지름신고 DA 16-45 F4


 드디어 질렀다......(............)

 번들의 18mm 화각과 기타 이러저런 성능의 아주아주 약간의 아쉬움에 못이겨

 결국 여기까지 왔구나ㅋㅋ

 B+W필터 포함해서 중고장터에서 나름 잘 구입하였다. 16mm는 정말 끝내주게 시원하다.

 

 생각보다 렌즈가 꽤 컸다. 번들을 방출하려고 했는데 이거 참 무게와 크기를 생각하면 18-55도 새삼 물건이라는 생각이 든다.

 드디어 나왔다ㅋㅋ 16mm 광각으로 갈수록 튀어나오는 코. 아유 이뻐라.....ㅋㅋ

 펜탁스에서는 좀 작은 크기인 K200D에 물려놓으니 참.........


 

 08.12.17. 학부 마지막 시험이 끝난날 대전 하늘. K200D, DA 16-45

by 마르 | 2008/12/17 18:47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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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Fx at 2008/12/18 12:15
헹! 번들3따위..... 하나도부러워!!!!
Commented by 마르 at 2008/12/19 05:18
부러우면 부럽다고 하게나
Commented by 사마디 at 2009/01/31 20:36
형제여~ 이제 슬슬 필름으로 오게나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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